입술 필러 후에 쓰는 약은?
요즘 한국에는 외국인 분들이 부쩍 늘어났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관광 목적 뿐만 아니라,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 미용 시술을 받으러도 많이 오시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입술 필러 주입 후 약국에 들러서 받아가시는 대표적인 약이 있습니다.
바로 '아시클로버'정 인데요.
여러가지 제약사들의 약제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국제 아시클로버 정의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입술이나 바이러스 단순 포진의 치료에 많이 쓰이는 약이고, 먹는 정제는 반드시 처방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입술에 넣는 필러로 인해서 바이러스 감염이 많이 생길 우려가 있으니 필러 시술 후에
복용하도록 3~5일분 처방을 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조금만 피곤하면 입술 옆에 물집이 잡히는 경우가 많지요, 그럴 때도 처방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는 보통 5일분 처방이 나옵니다.
바이러스 치료제의 경우, 증상이 완화된 것 같아 보여도 복용하시던 약을 중간에 절대로 중단하면 안됩니다. 다 나은 것 같아보여도 다시 바이러스가 발현될 수 있거든요!
만약 따로 입술 바이러스용 약을 처방 받으신 게 없다면, 약국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연고도 있는데요.
그리고 혹시나, 염증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가장 좋은 것은 항생제를 처방받아 드시는 것이지만,
급한데 바로 바를 수 있는 항생제 연고로 무피로신 성분인 '에스로반', '박트로반', '베아로반' 등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도톰한 입술 시술로 많이들 하시는 필러 시술, 이후 바이러스 감염에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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